‘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광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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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93회 작성일 26-04-27 11:41본문
전성환 기자 :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4월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개회 전부터 일반 시민 사전 예약자 6800여 명이 몰리는 등 관심을 모았으며, 개회식 당일에는 선수단 2000여 명을 포함해 약 1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개회식은 ‘경기도의 힘찬도약 광주에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연과 체육 행사를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동춘서커스단 공연과 스턴트 치어리딩 공연이 이어졌고, 31개 시·군 선수단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퍼포먼스와 함께 입장했다.
광주시는 대규모 관람객과 교통 약자 편의를 고려해 무장애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휠체어 관람석을 확대하고 수어 통역과 이동 지원 인력을 배치했으며, 민·관·경 협력을 통해 안전 관리와 동선 운영을 병행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선수단이 대회를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보치아, 론볼, 역도 등 17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개회 전부터 일반 시민 사전 예약자 6800여 명이 몰리는 등 관심을 모았으며, 개회식 당일에는 선수단 2000여 명을 포함해 약 1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개회식은 ‘경기도의 힘찬도약 광주에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연과 체육 행사를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동춘서커스단 공연과 스턴트 치어리딩 공연이 이어졌고, 31개 시·군 선수단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퍼포먼스와 함께 입장했다.
광주시는 대규모 관람객과 교통 약자 편의를 고려해 무장애 관람 환경을 구축했다. 휠체어 관람석을 확대하고 수어 통역과 이동 지원 인력을 배치했으며, 민·관·경 협력을 통해 안전 관리와 동선 운영을 병행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선수단이 대회를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보치아, 론볼, 역도 등 17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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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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