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총련, ‘2026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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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43회 작성일 26-04-27 10:59본문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이영석, 이하 장총련)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고민은 내리고 협력 올려!’라는 주제로 장애인단체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와 단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단체 60여 명이 참여했다.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 1일차 첫 번째 강의에서는 ‘돌봄 윤리 그리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해 장애계 현안인 통합돌봄 배경, 시범사업 등 전반적인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통합돌봄 복지의 방향과 가치를 생각해 보고 실무자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특히 ‘분석 없는 AI는 단순 생성기지만, 분석이 있는 AI는 전략이 된다’는 관점 아래, 홍보, 데이터 분석, 사업 기획, 상담 기록 관리, 문서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장애인 개인별지원계획서 작성과 AAC 등 현장 특화 기능을 포함한 맞춤형 챗봇 100여 종의 활용 사례가 소개되어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일 차에는 화담숲 자연환경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힐링의 시간도 마련됐다.
장총련 이영석 상임대표는 “연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장애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돌봄 윤리 등 가치 기반 교육과 자연 탐방을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지속적인 연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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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이번 연수는 ‘고민은 내리고 협력 올려!’라는 주제로 장애인단체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와 단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단체 60여 명이 참여했다.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 1일차 첫 번째 강의에서는 ‘돌봄 윤리 그리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해 장애계 현안인 통합돌봄 배경, 시범사업 등 전반적인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통합돌봄 복지의 방향과 가치를 생각해 보고 실무자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특히 ‘분석 없는 AI는 단순 생성기지만, 분석이 있는 AI는 전략이 된다’는 관점 아래, 홍보, 데이터 분석, 사업 기획, 상담 기록 관리, 문서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장애인 개인별지원계획서 작성과 AAC 등 현장 특화 기능을 포함한 맞춤형 챗봇 100여 종의 활용 사례가 소개되어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일 차에는 화담숲 자연환경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힐링의 시간도 마련됐다.
장총련 이영석 상임대표는 “연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장애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돌봄 윤리 등 가치 기반 교육과 자연 탐방을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지속적인 연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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