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간이침대형 설비 설치 등 장애인관람 편의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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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73회 작성일 26-04-27 11:14본문
【에이블뉴스 백민 기자】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재룡, 이하 일산IL센터)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두드림’ 기자단과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산IL센터는 매년 고양국제꽃박람회 주최 측과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향유권 보장과 접근성 개선을 위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올해는 장애인 화장실에 간이침대형 설비를 마련해 앉기 어려운 뇌병변 및 와상장애인이 용변 후 보다 위생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험부스에는 경사로를 설치해 휠체어 접근성을 확보하는 등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식음료 부스를 평지에 배치함으로써 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한 이동약자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
특히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디지털 ‘GOMAP’을 구축해 장애인 편의시설 위치와 전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산IL센터 김재룡 대표는 “매년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인 관람객의 편의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의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0일까지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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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일산IL센터는 매년 고양국제꽃박람회 주최 측과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향유권 보장과 접근성 개선을 위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올해는 장애인 화장실에 간이침대형 설비를 마련해 앉기 어려운 뇌병변 및 와상장애인이 용변 후 보다 위생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체험부스에는 경사로를 설치해 휠체어 접근성을 확보하는 등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식음료 부스를 평지에 배치함으로써 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한 이동약자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
특히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디지털 ‘GOMAP’을 구축해 장애인 편의시설 위치와 전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일산IL센터 김재룡 대표는 “매년 모니터링을 통해 장애인 관람객의 편의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의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0일까지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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