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옹호기관,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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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55회 작성일 26-04-28 13:12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6.04.28 11:38
이번 협약은 장애인이 겪는 ‘경제적 고립’과 ‘인권침해’라는 두 개의 벽을 동시에 허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장애인 학대 사례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명의도용, 대출, 임금 체불, 수급비 갈취 등 경제적 착취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 위해 학대조사 및 전문 금융 상담 측면에서 적극 협조해 피해 회복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협약을 기반해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 장애인이 학대 환경에 방치되거나 범죄에 재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금융 상담과 채무 해결을 통해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기초 체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촘촘한 그물망 구조를 형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경기남부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설치된 기관으로 장애인 학대 및 차별 예방, 현장 조사, 응급조치 등 사후 지원을 전담하고 있다. 장애인 학대 및 차별 신고는 1644-82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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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이번 협약은 장애인이 겪는 ‘경제적 고립’과 ‘인권침해’라는 두 개의 벽을 동시에 허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장애인 학대 사례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명의도용, 대출, 임금 체불, 수급비 갈취 등 경제적 착취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 위해 학대조사 및 전문 금융 상담 측면에서 적극 협조해 피해 회복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협약을 기반해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 장애인이 학대 환경에 방치되거나 범죄에 재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금융 상담과 채무 해결을 통해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기초 체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촘촘한 그물망 구조를 형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경기남부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설치된 기관으로 장애인 학대 및 차별 예방, 현장 조사, 응급조치 등 사후 지원을 전담하고 있다. 장애인 학대 및 차별 신고는 1644-82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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